차인표-박찬호-위샤오광, SBS 예능 '빅픽처패밀리' 출연

SBS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차인표와 류수영, '코리안특급' 박찬호, 그리고 '우블리' 위샤오광(于曉光)이 SBS TV 새 예능 '빅픽처패밀리'에 출연한다.

SBS TV는 오는 추석 연휴 중 '빅픽처패밀리'를 방송할 예정이며, 4명 출연자가 경상남도 통영에서 1주일간 동거하는 모습을 담을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동거 기간 작은 사진관을 열고 직접 운영하며 '인생사진' 남기기에 도전한다. 또 여러 사람을 만나며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다.

제작진은 "서로 다른 네 남자가 보여줄 7일간의 동거 생활과 좌충우돌 사진관 운영기는 마치 시트콤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연출은 '정글의 법칙' 등 SBS TV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을 만든 이지원 PD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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