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은 21일 6차 대선주자 합동 토론회에 참석한다.

민주당 대선주자들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서울 마포구 MBC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100분 토론에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토론은 22일 0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대선주자들은 일자리 창출, 한반도 사드 배치, '대연정' 논란 등을 놓고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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