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6bH27vBD5k]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10명의 멤버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데뷔 앨범 '하이 프리스틴'을 들고 나온 걸그룹 프리스틴이 연합뉴스 VR팀을 만났습니다.

매력적인 춤과 함께 데뷔 소감과 앨범소개 등을 진솔하게 들려주었는데요.

일부 멤버들은 VR 카메라가 신기한 듯 셀카 자세를 지으며 즐거워했습니다.

예쁘면서도 힘 있는 뜻이란 '파워 프리티'가 프리스틴이 추구하는 방향이라고 하는데요.

얼마나 예쁘고 파워풀한지 360 VR 화면에서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촬영 : 김혜주·이재성, 편집 : 이미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