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P-Zrm87O4I]

지난 2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신미리애국열사능에서 열린 김영춘 전 인민무력부장의 영결식에 참석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비통한 표정으로 고인을 추모했는데요. 김 위원장은 국장으로 치러진 장례에서 직접 장의위원장을 맡았습니다. 김 위원장이 영결식에 참석하고 장의위원장을 맡은 건 아버지의 핵심 측근이었던 군부 원로에 대한 예우 차원인 것으로 해석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영상:조선중앙TV 편집:송태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