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은 23일 태풍 '솔릭' 북상에 대비해 재난주관방송사인 KBS 재난방송스튜디오를 방문해 재난방송 제작·송출 현장을 점검했다. 이 위원장은 "태풍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방송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국민이 태풍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상황별 대비요령 등 관련 정보를 정확히 전달받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