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와 대한변호사협회가 개설한 '통일과 법률 아카데미' 제7기가 6일 개강한다. 변호사와 사법연수원생, 법학전문대학원생 60여 명이 참석하는 아카데미는 남북 법의 이질성을 연구하고 향후 교류협력을 뒷받침할 법 제도를 모색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