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AP·AFP=연합뉴스)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6일(현지시간) 총격전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해 4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이날 오전 10시께 신시내티 다운타운의 피프스 서드(Fifth Third) 은행 건물에서 발생했다.

용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지 경찰에 사살됐는지 등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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