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지성림 기자 = 북한은 7일 오전까지 함경도의 북부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이 전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대부분 지역에서 주로 맑겠으나 북부 내륙과 함경북도의 일부 지역에서는 오전 한때 약간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7도로 평년과 같았고,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맑음, 25, 0

▲중강 : 구름 조금, 22, 10

▲해주 : 맑음, 26, 0

▲개성 : 맑음, 26, 0

▲함흥 : 맑음, 27, 0

▲청진 : 구름 조금, 2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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