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청은 부산에서 '제4회 아프리카 지역 관세 당국 고위급 초청 무역 원활화 세미나'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날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세미나에서 관세청은 세계무역기구(WTO) 무역원활화협정과 관련한 한국 정책과 사례를 공유한다. 세미나에는 김영문 관세청장과 나이지리아, 스와질란드, 감비아 등 서아프리카지역 15개국 관세 당국 청장 등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