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정사업본부는 가을에 가볼 만한 여행지 100곳을 담은 책자 '집배원이 전하는 가을, 그리고 여행이야기'를 발간했다. 전국 집배원들이 가을철 여행지로 추천한 곳 중 서울 중랑천 송정제방길, 경기연천 동이리 주상절리, 강릉 노추산 모정탑 등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경치가 빼어난 곳 100곳과 맛집을 엄선해 수록했다. 전국 우체국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우체국과 여행(www.posttravel.kr)'에서도 만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