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경찰청은 젠더 폭력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향상을 위해 12일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개막작 '밤이 오면'을 단체관람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단체관람에는 이주민 서울경찰청장과 여성청소년과에 근무하는 경찰관 10여명이 참석하며, 영화제 기간에 모두 60여명이 관람할 예정이다. 여성인권영화제는 한국여성의전화가 주관하며 12∼17일 CGV 아트하우스 압구정에서 열린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