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케어랩스[263700]는 12일 열린 합병승인 주주총회 갈음 이사회에서 주식회사 비앤케이랩과의 소규모 합병을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케어랩스이고 소멸회사는 비앤케이랩이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을 "사업부 간 시너지 극대화, 내부자원 관리체계 통합을 통한 경영 효율성 강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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