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울산종합일보사는 12일 KBS 울산홀에서 '2018 울산실버페스티벌-울산실버합창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후원한 이 날 행사는 '활력 넘치는 즐거운 인생, 행복한 울산'을 주제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들로 이뤄진 11개 팀이 참가해 합창 실력을 뽐냈다.

합창제 이후엔 사운드포스트와 아르모니아합창단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