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3일 울산은 오전에 비가 내리다 오후에 그치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울산은 이날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낮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0.3도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내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새벽부터 비가 오겠다.

강수량은 내일까지 30∼80㎜를 기록할 것으로 기상대는 전망했다.

모레도 비가 오겠지만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다.

기상대 관계자는 "모레까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