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로 계단 999개를 거침없이 오르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최근 중국 장자제에서 신차 성능 실험을 위해 특별한 도전이 펼쳐졌는데요.

중국의 유명 카레이서 '호핀 텅'이 사륜구동 자동차를 직접 몰고 산 정상을 잇는 999개 계단을 거슬러 올랐습니다.

경사가 무려 45도에 달하는 이곳은 '천국의 문'이라고도 불리며 장자제의 명물로 꼽히는데요.

가파른 계단을 빠른 속도로 단숨에 오른 도전자는 등반 성공에 대한 기쁨의 환호성을 내질렀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로이터>
<편집 : 송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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