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는 기간이 짧아 귀성·귀경길 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칫 도로에 허비하는 짜증스런 시간 땜에 명절기분을 망칠지도 모르는 일이다. 사전에 작은 관심으로 미리 준비하고 떠나면 즐거운 설 연휴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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