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25t 트레일러를 몰고 난동을 부린 화물차 기사 탓에 부산과 경남 거제를 잇는 8㎞의 해상도로가 봉쇄되고 특공대와 해경 함정 등 유관기관이 총출동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50대 운전자는 경찰특공대에 의해 5시간 만에 제압됐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부산경찰청, GK해상도로주식회사>
<편집 : 심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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