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루카 모드리치, 모하메드 살라가 FIFA 올해의 선수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앞서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선수상 후보로 오른 세 선수가 또 한 번 자존심 경쟁을 펼치게 됐다. 영광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까?(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