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코 씨가 인터뷰를 하고 있는데요.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지코 / 가수> "(어땠어요?) 일단 생각했던, 예상했던 제가 늘 먹어왔던 평양냉면의 그 맛의 극대치, 최대치라고 생각을 하고 먹었는데 이것이 전혀 다르더라고요.

다른 점이 뭐냐면 면의 식감도 식감이지만 보통은 식초랑 겨자를 곁들여서 많이 먹잖아요.

그런데 식초랑 겨자를 곁들이고 거기에 특별한 어떤 소스를 같이 가미해서 먹는데 이게 붉게 변하거든요.

그래서 살짝 매콤하면서도 맛이 많이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되게 맛있더라고요.

(기대했던 것은 약간 밍밍한…) 그렇죠.

밍밍한 맛의 약간 그런 평양냉면을 생각했었는데 밍밍하지 않아요.

맛은 확실하게 느껴지되 그렇다고 자극적이지도 않고 굉장히 균형잡힌 맛인 것 같아요.

(서울 돌아가면 옥류관 냉면을 못 먹잖아요. 어떠세요.) 그래서 지금 배가 부른데 한 그릇 더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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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