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은 '소방의 날'. 긴급전화 번호 119에서 따온 날짜입니다. 1991년 소방가족의 노고를 위로하고 소방관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소방의 날이 지정됐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소방관의 처우를 보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는데요.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관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처우 문제를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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