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9일부터 2019년도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5월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선정된 12명의 소방관이 달력의 모델로 참여했는데요.
달력의 수익금 전액은 중증 화상환자 치료비로 지원됩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편집: 손수지>
<영상: 연합뉴스TV>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