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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세월호 인양

세월호가 23일 새벽 4시께 드디어 다시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침몰한 지 3년 만이다.

  • 양파껍질 벗기듯 절단되는 세월호 '건물 철거현장 방불'
  • '단원고 교사 머물던' 세월호 5층 중앙 본격 수색
  • 세월호 3층 로비 공간 수색 다음달 3∼4일 마무리
  • 세월호 선체서 나온 휴대전화서 사진·영상·메시지 복구
  • 복구된 '세월호 휴대전화' 최종 작동 4월 16일 오전 10시 1분(속보)
  • 세월호서 수거된 일부 휴대전화서 사진·영상·메시지 등 복구(속보)
  • 세월호 침몰 해저면 음파탐지된 물체 확인 위해 잠수사 투입
  • 조은화양 부모 "모두가 소중해…다 찾을 때까지 기다린다"(종합)
  • '속 깊고 친구 같았던 딸' 조은화양…1천135일만에 엄마 품으로
  • 세월호 4층서 수습된 미수습자, 단원고 조은화양으로 확인(종합)
  • 선체조사위 목포서 첫 번째 소위원회 개최…각종 의혹 규명
  • 세월호 선미 3층 객실 진흙서 사람뼈 추정 뼛조각 6점 나와
  • 구명조끼 입은 채 발견된 유골, 3년 만에 세월호 밖으로
  • "세월호서 찾은 휴대전화 데이터 일부 복원"
  • 구명조끼 입은채 발견 유골수습 재개…온전한 그대로 운구·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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