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그란데 전 남친' 래퍼 맥 밀러, 26세로 생 마감…사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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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옛 연인인 래퍼 맥 밀러(26)가 숨졌습니다. 밀러는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자택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로이터, 편집 : 이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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