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어머니가 한 일?…8차례 위장전입 의혹 이은애 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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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이은애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이 후보자의 위장전입 의혹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 후보자는 "주민등록 문제로 물의를 일으켜 송구하다. 이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8차례 위장전입 의혹에 대해선 "어머니가 하시는 일이어서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다. 저의 불찰이다"라고 해명했는데요. 현장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박태범/홍수호)>

<편집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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