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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3인칭 복수' 11월 공개…신예은·로몬의 하이틴 스릴러

송고시간2022-09-07 11:53

디즈니+ 새 드라마 '3인칭 복수'

[디즈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디즈니+가 새 오리지널 드라마로 신예은, 로몬 등 신예 배우들이 출연하는 하이틴 스릴러를 선보인다.

디즈니+는 신예은과 로몬, 서지훈, 채상우, 이수민, 정수빈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3인칭 복수'를 오는 11월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3인칭 복수'는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찾아 나선 찬미와 불공평한 세상에 맞서 복수 대행을 시작한 수헌이 인생을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신예은이 고교 사격선수 출신으로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 옥찬미 역을, 로몬은 학교에서 소외된 이들의 복수를 대행하는 소년 지수헌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서지훈은 잃어버린 기억 속, 사건의 흔적을 찾는 석재범으로, 채상우는 완벽해 보이지만 속을 알 수 없는 기오성으로 분해 극에 긴장감을 준다.

이수민은 남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을 간직한 소녀 국지현을, 정수빈은 수헌에게 복수 대행을 제안하는 소녀 태소연을 연기한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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