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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로켓발사> 재일 민단, 조선총련 앞 항의 시위

송고시간2012-12-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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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민단, 조선총련 앞 항의 시위
재일 민단, 조선총련 앞 항의 시위

(도쿄=연합뉴스) 재일본대한민국민단(재일 민단)은 12일 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항의 성명을 발표하고 도쿄에 있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중앙본부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였다. 이날 조선총련 중앙본부 앞 항의 시위에는 민단 회원과 가토 히로시(加藤博) 북조선난민구호기금 대표 등 일본 내 북한 인권 단체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가했다. 2012.12.12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제공, 국제뉴스부 기사 참조>>

(도쿄=연합뉴스) 이충원 특파원 = 재일본대한민국민단(재일민단)은 12일 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항의 성명을 발표하고 도쿄에 있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중앙본부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였다.

민단은 이날 성명에서 "북한은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평화에 위협을 주는 모든 군사 책동을 즉각 중단하고 북한 주민의 생활 향상을 도모하라"며 "조총련(조선총련)도 북한에 대한 맹종에서 벗어나 북한의 핵 포기와 식량난 해결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이날 조선총련 중앙본부 앞 항의 시위에는 민단 회원과 가토 히로시(加藤博) 북조선난민구호기금 대표 등 일본 내 북한 인권 단체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가했다.

chung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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