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세라 샌더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회담 장소와 정확한 시점 등에 대해서는 즉답하지 않았는데요.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영상 : 로이터>
<편집 : 송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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