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영남이공대는 한국생산성본부의 2018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전문대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2013년 이후 6년 연속이다.

전국 21개 전문대 재학생 6천83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영남이공대는 79점을 얻었다.

대학은 매년 상반기 자체 설문조사를 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육 만족도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응 전략을 수립·개선하는 순환형 학생 만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학생 만족을 최우선으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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