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흰 천을 걷자 아기 예수와 동방박사를 표현한 거대한 크기의 성탄 구유 모래 조각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성탄절을 앞두고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공개한 작품인데요.

이 자리에서는 성탄 구유 모래 조각과 함께 이탈리아 북부 지역에서 공수해 완성한 성탄 트리도 공개됐습니다.

21미터 높이 나무에 노란 전구로 장식된 멋진 모습이었는데요.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영상 : 로이터>

<편집 : 박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