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8일 오후 6시 22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한 5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21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아파트 3층 내부가 타고 검은 연기가 퍼져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도 벌어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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