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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마트몰, 새벽 배송 '야심찬' 서비스 도입

송고시간2019-01-0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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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마트 새벽 배송 서비스
메가마트 새벽 배송 서비스

[메가마트 제공]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온라인 쇼핑몰 메가마트몰은 7일부터 새벽에 물품을 배송하는 '야심찬' 서비스를 시작한다.

야심찬은 오후 8시 이전 주문 상품을 당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 배송하는 서비스다.

신선식품, 가정 간편식을 포함해 메가마트몰에서 판매하는 1만2천여 상품이 배송 대상이다.

새벽 배송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은 부산 동래구, 연제구, 금정구, 해운대구, 부산진구 지역이다.

올해 상반기 중 시내 전역으로 배송 가능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메가마트 관계자는 "2015년 100억원에 불과하던 국내 새벽 배송 시장 규모가 지난해에는 4천억원으로 커졌다"며 "시장 규모는 물론 1∼2인 가구 증가와 시간에 대한 기회비용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야심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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