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언론인들의 연구 친목 단체인 관훈클럽이 11일 세종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6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창립 기념식을 겸해 신년하례식과 제66대 임원진의 취임식도 진행했다.

방문신 신임 총무를 비롯한 새 집행부의 임기는 1년으로 관훈토론회 개최, 언론 전문 계간지 '관훈저널' 발행 등 올 한해 사업과 조직 운영을 책임진다.

방 총무는 취임사에서 "언론과 바깥세상을 더 잘 연결하고 개방, 공유, 참여의 원칙 아래 관훈정신으로 표현되는 언론의 실천적 사명을 진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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