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과천과학관은 15일부터 27일까지 사물의 작동원리를 이해하고 탐구력을 기를 수 있는 '물건 뜯어보기 체험전'을 연다. 체험전에서는 노트북, 프린터, 선풍기, 냉장고, 세탁기 등 20종 이상의 물건을 분해해 볼 수 있다. 분해 뒤 나온 부품을 이용해 새로운 작동품이나 예술품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