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2PM 준호가 생일인 25일 두 번째 솔로 베스트앨범 '투'(TWO)를 낸다.

1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는 준호가 2015년 9월 선보인 베스트 1집 '원'(ONE) 이후 3년 4개월 만에 발표하는 베스트 2집이다.

이날 0시 2PM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준호는 갈대밭을 배경으로 바람을 느끼는 듯한 아련한 표정을 선보였다.

준호는 올해도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한다.

최근 영화 '기방도령(가제)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주목받았으며, 3월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자백'에서도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그는 '자백'에서 진실을 추적하는 변호사 최도현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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