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한국타이어[161390]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1억9천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대전 대덕구에 있는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안기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윤정록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타이어는 2012년부터 8년 동안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10억5천만원의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하고 희망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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