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대한항공[003490]은 인천여객서비스지점 봉사단체 하늘사랑회 회원과 가족들이 지난 11일 인천 중구에 있는 구립해송노인요양원에서 새해 첫 봉사활동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하늘사랑회는 요양원에 거주하는 60여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미술치료교실을 진행하고 대청소를 했으며 준비한 생필품도 전달했다.

대한항공은 2010년부터 매달 이 요양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이는 등 사내 총 25개 봉사단이 회사의 지원을 받아 보육원, 장애인 시설, 요양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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