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학교 총동문회는 2018년도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수상자로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윤달선 한양대 석좌교수,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혁신성장추진위원장 등 3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7시 한양대 동문회관에서 열리는 한양대학교 총동문회 신년인사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