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14일 오전 11시 27분께 광주 북구의 한 빌딩 10층 리모델링 공사 현장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리모델링 작업자와 빌딩 입주민 등 8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용접 작업 중 불꽃이 튀어 연기가 치솟자 현장 작업자가 자체진화에 나서 대형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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