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지난해 전국 전세 최고가 아파트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271.38㎡로, 50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은 2018년 국토교통부의 전국 시도별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14일 밝혔는데요. 경기도 전세 최고가는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판교알파리움2단지(전용 203.77㎡)였습니다. 거래가격은 20억원에 이르렀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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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박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