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바른미래당 부산시당은 16일 오후 5시 30분 부산 서면 쥬디스태화백화점 앞에서 '문재인 정권 경제실정 규탄, 국민불꽃 대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대회에서 집권 3년차에 들어선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정책 등 여러 경제정책을 비판한다.

행사는 식전행사로 '민심 북소리 난타공연'과 길거리 버스킹이 열리고 '부산시민과 소통의 장', 선언문 낭독 등으로 열린다.

'부산시민과 소통의 장' 행사는 문재인 정부 경제 실정을 규탄하는 국민성토 대회 형식으로 열 계획이다.

이날 대회에는 손학규 당 대표와 하태경 최고위원을 비롯한 중앙당 지도부 인사와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지역 핵심 당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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