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천호선 노무현재단 이사가 14일 팟캐스트 '고칠레오'에서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가 북한에 70억 달러를퍼줘 핵 개발을 하게 했다'는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천 이사는 "현물을 북한 밖으로 가지고 나가 팔아서 핵 개발 자금으로 쓰는 방법이 있는데 그 많은 액수를 그렇게 했을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말했는데요. 유 이사장은 천호선 재단 이사와 함께 촬영한 '고칠레오' 2화를 이날 유튜브와 '팟빵' 등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손수지>

<영상: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