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통영 욕지도 해상에서 전복된 낚시어선 무적호 실종자 2명 중 1명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사고 나흘째인 14일 발견됐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0분께 여수로 예인돼 인양된 무적호 선내 발전기실 안에서 사고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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