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2일 경남지역은 대체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창원, 진주, 창녕 지역은 지난 11일 오전 11시부터 건조경보가 발령 중이다.

이 지역들을 제외한 나머지 15개 시·군은 건조주의보가 발령 중이다.

기상대는 15일 비가 내리기 전까지 매우 건조한 날씨가 계속 이어진다고 예보했다.

이날 경남지역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7도에서 영상 10도로 평년보다 1∼2도 낮겠다.

이어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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