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곽동연이 데뷔 7년 만에 첫 국내 팬미팅을 갖는다.

곽동연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곽동연이 다음 달 16일 오후 4시 30분 마포구 합정동 폼텍웍스홀에서 팬미팅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팬미팅에서는 곽동연의 솔직한 토크부터 감미로운 라이브 공연까지 만날 수 있다.

2012년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한 곽동연은 영화,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SBS TV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티켓은 오는 13일 정오부터 예매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팬카페(cafe.daum.net/kwakdongyeon)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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