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사단법인 제주국제명상센터는 창립 12주년 기념행사로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 원장 초청 강연을 갖는다.

제주국제명상센터는 16일 오후 2시 제주시 봉개동 국제명상센터 수련실에서 '왜 지금 세로토닌인가-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의 필요성과 활성화 비법'을 주제로 이 원장 초청 강연을 가질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세로토닌은 뇌 활동에 깊이 관여해 행복을 느끼게 하는 신경전달물질로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 원장은 경북대 의대를 졸업 후 강북삼성병원 원장을 역임했다. 그는 실체가 없다고 여겨진 화병을 최초로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다.

'쉬어도 피곤한 사람들' '면역이 암을 이긴다' '뇌력혁명' 등 90여권을 저술했다

강연 참가희망자는 국제명상센터(☎064-753-2313)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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