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중·고등학생 진로적성 안내 잡지 '월간 진로적성'은 12일 제3회 '나만의 진로적성 발굴 수기'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직접 진로를 결정한 대학생과 예비 대학생, 진로적성 지도를 경험한 학부모, 교사들이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서와 수기, 첨부 자료는 오는 4월 14일까지 이메일(news@usline.kr)로 보내면 된다.

수상작은 4월 말 발표할 예정으로, 대상 1명 100만원, 최우수상 1명 50만 원, 우수상 2명에 각 30만원을 상금으로 수여한다. 수기 출품자들에 문화상품권도 준다.

월간 진로적성 관계자는 "입시 준비에 국한하지 않고 미래의 꿈을 위한 중·고교 시절 진로적성 발굴 활동이 잘 나타난 사례, 학생부종합전형 입시를 위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다 진로적성을 발굴한 사례 등을 발굴해 올바른 진로적성 발굴과 학생부종합전형 준비에 도움을 준다는 취지에서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lesli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