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될 예정인 베트남의 팜 빈 민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이 12일 오후 평양에 도착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교도는 베이징(北京)과 평양발 기사에서 민 장관이 베이징을 경유해 항공편으로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민 장관은 오는 14일까지 평양에 머물면서 하노이에서 열릴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경비와 의전 등을 사전에 조율할 것이라고 교도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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