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최웅철 웅갤러리 대표가 국내 화랑 연합체인 한국화랑협회 제19대 회장이 됐다.

최 대표는 12일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화랑협회 정기총회에서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 임기는 2년.

화랑협회는 매년 화랑미술제,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등의 미술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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