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극지연구소는 13일 충남 서천 자원관에서 '해양생물 연구분야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앞으로 극지를 포함한 전(全) 지구 해양생명 분야 연구개발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협력 분야는 연구 자원·인프라 공동 활용, 연구개발을 위한 인적 교류, 홍보·전시·교육 등이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