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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식] 건축·교통·생활 2만여곳 국가안전대진단

송고시간2019-02-1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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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경기도는 오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중앙부처, 유관기관, 안전단체, 민간 전문가와 함께 '2019 국가안전대진단'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점검 대상은 건축, 생활·여가, 교통 등 6개 분야 2만여개 시설이다.

국가안전대진단(PG)
국가안전대진단(PG)

[제작 이태호] 일러스트

안전 등급이 낮은 D등급 이하 시설, 30년 이상 된 노후 시설, 다중이용 및 화재 취약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도는 점검 대상 선정과정에서 도민 의견을 듣기 위해 지난달 15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여론조사를 했다.

조사결과 응답자들은 1년 동안 가장 많이 방문한 시설로 의료기관(96%), 대형유통매장(96%)을 꼽았다.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 점검이 필요한 시설로는 숙박시설(67%)을 가장 많이 꼽았다.

도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는 전체 대상시설에 대해 합동점검을 할 계획이며 지난해 시범 실시된 점검실명제를 모든 대상시설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김포 거물대리 일원 오염배출업소 특별단속

(수원=연합뉴스)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다음 달 22일까지 김포시와 합동으로 대곶면 거물대리·초원지리·가현리 일원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특별단속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4개 단속반을 편성해 환경오염 취약시설 238곳을 대상으로 무허가 사업장 조업 여부, 배출 및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법규를 위반한 업체에는 행정처분과 인터넷 공개 등 조처를 하고 중대 환경 사범의 경우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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